총 12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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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갈비, 국민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 발전기금 2천만 원 기부대평갈비, 국민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 발전기금 2천만 원 기부 ▲ 대외협력팀 이은형 처장과 함께 대평갈비에서 진행한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999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서 문을 연 숯불 한우 생고기 · 양념고기 전문점 대평갈비가 국민대학교에 발전기금 2천만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국민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추진 중인 '모두의 가슴에 국민대학교'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10월 7일 국민대학교는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달식에는 국민대학교 이은형 대외협력처장과 대평갈비 김광훈 본부장이 참석하였다. 27년 동안 엄선된 최상급 소고기만을 고집해 온 대평갈비는 전문화된 육질 선별 노하우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앞세워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이은형 대외협력처장은 오랜 교류가 이루어진 대평갈비와 개교 80주년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대평갈비와 좋은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길 바란다는 뜻을 전달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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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생활협동조합 및 교내 복지사업 운영기업(㈜영우, 플레이스엔, 팬비즈여행사, 마리플라워, ㈜카피나라, 국민OA, ㈜안스푸드, ㈜디지털시티) 발전기금 1억 2,260만 원 기부국민대 생활협동조합 및 교내 복지사업 운영기업 [㈜영우/ 플레이스엔/팬비즈여행사/마리플라워/㈜카피나라/국민OA/㈜안스푸드/㈜디지털시티], 발전기금 1억 2,260만 원 기부 국민대학교 생활협동조합과 교내 복지사업 운영기업이 개교 80주년을 맞아 국민대학교 발전기금 1억 2,260만 원(122,600,000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에는 국민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을 비롯해 ㈜영우, 플레이스엔, 팬비즈여행사, 마리플라워, ㈜카피나라, 국민OA, ㈜안스푸드, ㈜디지털시티가 함께했다. ▲ 왼쪽부터 손진식 기획부총장, 천영기 생활협동조합 이사, 이은형 대외협력처장, 마리플라워 현혜원 대표, ㈜영우 배영식 대표, 정승렬 총장, ㈜안스푸드 안원석 대표, ㈜카피나라 두석택 대표, 조용희 생활협동조합 국장이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대학교는 2026년 10월 7일(수)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고, 기부에 참여한 생활협동조합 및 제휴 업체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전달식에는 정승렬 총장, 이은형 대외협력처장, 기획부총장이자 생활협동조합 이사장인 손진식 기획부총장, 천영기 이사, 조용희 국장, 문이식 팀장이 참석했다. 기부 업체에서는 국민OA 이진연 대표, 마리플라워 현혜원 대표, ㈜안스푸드 안원석 대표, ㈜카피나라 두석택 대표, ㈜영우 배영식 대표가 자리를 함께했다. 국민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은 1990년 교내 복지매장을 운영하는 자치기구로 출범했으며, 2011년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에 따른 생협법인으로 재창립했다. 상부상조의 협동정신을 바탕으로 한 소비자들의 자주, 자립, 자치적인 생활협동조합을 통하여 조합원의 소비생활 향상과 국민의 복지 및 생활문화 향상, 면학 분위기 조성 및 학교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오랜 기간 캠퍼스 안에서 구성원의 학교생활을 뒷받침해 왔으며, 해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연탄나눔 행사를 여는 등 나눔 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 이은형 대외협력처장이 생활협동조합 관계자와 복지업체 대표들에게 감사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학교와 제휴를 맺은 업체의 대표들은 그동안 학생들이
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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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웅지 유승미 대표, 국민대학교 문화교차학과 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웅지 유승미 대표, 일반대학원 문화교차학과 발전기금 1천만 원 기부 ▲ 왼쪽부터 김재홍 대학원장, 유승미 대표, 나창순 교육부총장이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웅지 유승미 대표가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화교차학과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하며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국민대학교는 2026년 9월 15일(화) 발전기금 약정식을 열고 나창순 교학부총장, 김재홍 대학원장, 유승미 대표를 비롯해 문화교차학과 안현상 교수, 성동권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중한 나눔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 김재홍 대학원장이 유승미 대표에게 감사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문화교차학과에서 기획하는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문적 성장과 학과의 발전 기반을 더욱 강화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문화교차학과는 감정과학(Science of Feelings)을 학문적 기초로 삼아 현대 사회의 복합적인 문화·예술·심리·사회 현상을 탐구하는 학과다. 감정을 통해 다양한 현상의 본질을 규명하는 한편, 개인의 자기 이해와 성찰을 학문과 사회 조화의 토대로 삼고 있으며, PROJECT X, SEMINAR X, FIELD TRIP X 등 연구와 실천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문적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 나창순 교학부총장은 "문화교차학과의 발전을 위해 소중한 뜻을 보태주신 유승미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학과의 교육과 연구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데 소중하게 쓰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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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 부회장 발전기금 7억 원 기부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 부회장 발전기금 7억 원 기부 후원 기념 ‘허용수홀’ 현판식 개최 ▲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해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 정승렬 총장, 기병준 이사 및 처장단 등 주요 관계자들이 '허용수홀' 현판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대학교는 지난 5월 27일 본부관 106호에서 승산나눔재단 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 부회장의 7억 원 발전기금 후원을 기념하는 ‘허용수홀’ 현판식을 개최했다. 국민대는 재단법인 승산나눔재단의 발전기금으로 조성된 본부관 106호 세미나실을 ‘허용수홀’로 명명하고, 대학 발전을 위해 보내준 후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용수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하여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 정승렬 총장, 기병준 이사 및 처장단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판 제막을 통해 ‘허용수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허용수 대표이사 부회장은 2021년 10월부터 4년간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를 역임하며 대학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GS EPS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GS에너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허용수 대표이사 부회장은 “국민대가 미래 인재를 길러내고 더 넓은 세계로 도약해 나가는 여정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허용수홀이 학생들과 대학 구성원들에게 의미 있는 배움과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승렬 총장은 “허용수 대표이사 부회장께서 우리 대학에 보내주신 크나큰 신뢰와 아낌없는 후원은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학문과 교육의 가치를 향한 깊은 철학과 애정의 표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정승렬 국민대학교 총장(오른쪽)이 ‘허용수홀’ 현판식에서 감사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허용수홀’ 현판 제막식 모습. ▲ 본부관 106호 입구에 설치된 ‘허용수홀’ 현판. 한편, 허용수홀은 세미나실 기능을 중심으로 재정비되어 대학 주요 국제회의와 교육·교류 프로그램, 대외협력 관련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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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관 동문 (엠에프씨 주식회사 대표) , 응용화학부 발전기금 1억 원 기부엠에프씨 주식회사 황성관 대표 (화학 85) 국민대 응용화학부에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 좌측부터 국민대 김주은 교수, 엠에프씨 황성관 대표, 국민대 정승렬 총장, 국민대 손진식 기획부총장, 엠에프씨 이정옥 이사 엠에프씨 주식회사 황성관 대표가 국민대학교 응용화학부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하며 학과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황성관 대표가 국민대학교에 전달한 누적 기부액은 총 1억 5,900만원에 달한다. 황 대표는 지속적인 기부와 산학협력을 통해 국민대학교의 교육 및 연구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다. 국민대학교는 이번 기부금을 바탕으로 대학 내에 ‘AI제형연구소’를 설립하여 AI 기반 의약품 연구와 미래 전문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엠에프씨 역시 최근 과천 의약·소재 R&D 센터 내에 ‘MFC AI제형연구센터’를 공식 개소하며 자체 연구 역량 고도화에 나섰다. 엠에프씨는 신임 센터장으로 내정된 이정옥 박사를 필두로 신약 제형 연구 및 완제의약품 분야 핵심 기술 확보를 독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1월 7일 국민대 AI제형연구센터에서 열린 기부 기념 및 개소식 행사에는 정승렬 총장과 기술고문인 김주은 교수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황 대표의 뜻깊은 행보에 감사를 표했다. 황성관 대표는 “국민대학교 학생들과 연구진이 더 좋은 환경에서 미래 기술을 연구하고 성장하는 데 이번 기부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부 소회를 전했다. 이에 정승렬 총장은 “학교와 학과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황성관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민대학교가 미래 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키워낼 수 있도록 대학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 정승렬 총장과 황성관 대표이사가 ‘MFC AI제형연구센터’ 현판 제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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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동문(국제자산운용 회장), AI&양자 교육기금 2억 원 기부유재은 국제자산운용 회장(행정학과 75학번), AI&양자 교육기금 2억 원 기부 ▲ 정승렬 총장과 유재은 회장이 2월 26일 개교 80주년 기념 발전후원위원회 발족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대학교는 지난 2026년 2월 26일 열린 발전후원위원회 출범식에서 학교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온 동문 유재은 국제산운용 회장(행정75)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재은 회장은 2025년부터 현재까지 AI양자캠퍼스 교육기금 및 일반 발전기금으로 총 누적 203,000,000원을 기부하며 학교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유재은 회장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미래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양자 분야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모교가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승렬 총장은 “학교를 위한 꾸준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개교 80주년을 맞아 국민대학교가 미래 교육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좌측부터 국민대 이은형 대외협력처장, 국제자산운용 유재은 회장, 국민대 정승렬 총장 AI양자캠퍼스 교육기금 이란? AI양자캠퍼스 교육기금은 국민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미래 100년을 준비하며 추진하는 교육 발전 기금입니다. AI와 양자기술은 미래 산업과 사회를 이끌 핵심 기술로, 국민대학교는 AI·양자 융합 교육 혁신을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본 기금은 미래형 교육 환경 조성, 융합형 인재 양성, 연구 및 교육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활용되며, 국민대학교가 AI·양자 시대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는 국민대학교의 다음 100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큰 힘이 됩니다. 기부하러 가기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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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 발전후원위원회 출범식’ 성황리 실시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지난 2월 26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 누리볼룸II에서 ‘2026 국민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 발전후원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개교 80주년에 대한 동문의 관심을 제고하고 대학 후원을 위한 주요 관계자들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대는 발전후원위원회 출범과 함께 ‘AI·양자 교육기금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대학 매칭펀드를 투입해 AI·양자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해당 캠페인은 미래 산업과 사회 변화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승렬 총장을 비롯해 기병준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 김형남 국민대 총동문회 회장, 유재은 국제자산운용 회장 등 교내 주요 보직자와 기부자, 발전후원위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발전후원위원회 출범 선언을 시작으로 위촉장 및 감사패 수여, 대학 발전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발전후원위원회를 대표하여 한민규(체육 78)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고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한 국제자산운용 유재은(행정 75) 회장과 주식회사 엠에프씨 황성관(화학 85) 대표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승렬 총장은 “AI와 양자 기술이 미래 사회의 핵심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국민대가 인재 양성과 연구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동문과 구성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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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이십일투어 강봉석 대표, 발전기금 전달식 개최지난 10월 17일 국민대학교 본부관 203호에서 강봉석 비젼이십일투어 대표의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강봉석 대표는 이번 학과 발전기금으로 1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꾸준히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강봉석 대표가 국민대학교에 납부한 발전기금은 총 4,800만 원에 이른다. 강봉석 대표는 국민대학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기부가 학과의 발전과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긍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한다"며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전달식에 참석한 나창순 교학부총장과 김재홍 대학원장은 강봉석 대표의 지속적인 기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기부가 국민대학교와 문화교차학과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문화교차학과의 교육과 연구 환경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동문, 후원자들의 따뜻한 관심이 이어지며 국민대학교가 더욱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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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간(본명 박인옥) 작가 지난 9월 'Honey Barket' 작품 기증▲ 박인간(본명 박인옥) 작가의 'Honey Barket' 작품 박인간(본명 박인옥) 작가가 지난 9월 'Honey Barket' 작품을 기증했다. 100호 사이즈의 이 작품은 푸른빛 바다 위에 반복적으로 그려진 드로잉으로, 한국전쟁 당시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희생된 이들의 고통과 그 속에서 전해지는 평화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는 다시는 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기도의 형상이다. 'Honey Barket'은 당시 포로들의 인분통이자, 죽임을 당한 이들의 시신이 담겨 바다로 운구되던 관이었다. 작가는 아버지의 어린 시절 증언과 기록을 토대로 바다를 수의 삼아 돌아간 희생자들의 이야기를 오늘의 미술로 소환했다. 박인간 작가는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전쟁을 극복하고 삶을 일구어낸 자신의 일생이 분단 시대에 '시간과 삶'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평화통일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학술적 중심에 있는 국민대학교에 어울리는 작품이라 여겨 이 회화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2025-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