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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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 부회장 발전기금 7억 원 기부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 부회장 발전기금 7억 원 기부 후원 기념 ‘허용수홀’ 현판식 개최 ▲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해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 정승렬 총장, 기병준 이사 및 처장단 등 주요 관계자들이 '허용수홀' 현판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대학교는 지난 5월 27일 본부관 106호에서 승산나눔재단 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 부회장의 7억 원 발전기금 후원을 기념하는 ‘허용수홀’ 현판식을 개최했다. 국민대는 재단법인 승산나눔재단의 발전기금으로 조성된 본부관 106호 세미나실을 ‘허용수홀’로 명명하고, 대학 발전을 위해 보내준 후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용수 대표이사 부회장을 비롯하여 학교법인 국민학원 김지용 이사장, 정승렬 총장, 기병준 이사 및 처장단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판 제막을 통해 ‘허용수홀’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허용수 대표이사 부회장은 2021년 10월부터 4년간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를 역임하며 대학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GS EPS 대표이사를 거쳐 현재 GS에너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허용수 대표이사 부회장은 “국민대가 미래 인재를 길러내고 더 넓은 세계로 도약해 나가는 여정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허용수홀이 학생들과 대학 구성원들에게 의미 있는 배움과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승렬 총장은 “허용수 대표이사 부회장께서 우리 대학에 보내주신 크나큰 신뢰와 아낌없는 후원은 단순한 재정적 지원을 넘어, 학문과 교육의 가치를 향한 깊은 철학과 애정의 표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허용수 GS에너지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정승렬 국민대학교 총장(오른쪽)이 ‘허용수홀’ 현판식에서 감사패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허용수홀’ 현판 제막식 모습. ▲ 본부관 106호 입구에 설치된 ‘허용수홀’ 현판. 한편, 허용수홀은 세미나실 기능을 중심으로 재정비되어 대학 주요 국제회의와 교육·교류 프로그램, 대외협력 관련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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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관 동문 (엠에프씨 주식회사 대표) , 응용화학부 발전기금 1억 원 기부엠에프씨 주식회사 황성관 대표 (화학 85) 국민대 응용화학부에 발전기금 1억 원 기부 ▲ 좌측부터 국민대 김주은 교수, 엠에프씨 황성관 대표, 국민대 정승렬 총장, 국민대 손진식 기획부총장, 엠에프씨 이정옥 이사 엠에프씨 주식회사 황성관 대표가 국민대학교 응용화학부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부하며 학과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황성관 대표가 국민대학교에 전달한 누적 기부액은 총 1억 5,900만원에 달한다. 황 대표는 지속적인 기부와 산학협력을 통해 국민대학교의 교육 및 연구 환경 조성에 기여해 왔다. 국민대학교는 이번 기부금을 바탕으로 대학 내에 ‘AI제형연구소’를 설립하여 AI 기반 의약품 연구와 미래 전문 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엠에프씨 역시 최근 과천 의약·소재 R&D 센터 내에 ‘MFC AI제형연구센터’를 공식 개소하며 자체 연구 역량 고도화에 나섰다. 엠에프씨는 신임 센터장으로 내정된 이정옥 박사를 필두로 신약 제형 연구 및 완제의약품 분야 핵심 기술 확보를 독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 1월 7일 국민대 AI제형연구센터에서 열린 기부 기념 및 개소식 행사에는 정승렬 총장과 기술고문인 김주은 교수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황 대표의 뜻깊은 행보에 감사를 표했다. 황성관 대표는 “국민대학교 학생들과 연구진이 더 좋은 환경에서 미래 기술을 연구하고 성장하는 데 이번 기부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기부 소회를 전했다. 이에 정승렬 총장은 “학교와 학과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신 황성관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국민대학교가 미래 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키워낼 수 있도록 대학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 정승렬 총장과 황성관 대표이사가 ‘MFC AI제형연구센터’ 현판 제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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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은 동문(국제자산운용 회장), AI&양자 교육기금 2억 원 기부유재은 국제자산운용 회장(행정학과 75학번), AI&양자 교육기금 2억 원 기부 ▲ 정승렬 총장과 유재은 회장이 2월 26일 개교 80주년 기념 발전후원위원회 발족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대학교는 지난 2026년 2월 26일 열린 발전후원위원회 출범식에서 학교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온 동문 유재은 국제산운용 회장(행정75)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유재은 회장은 2025년부터 현재까지 AI양자캠퍼스 교육기금 및 일반 발전기금으로 총 누적 203,000,000원을 기부하며 학교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유재은 회장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미래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양자 분야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모교가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승렬 총장은 “학교를 위한 꾸준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개교 80주년을 맞아 국민대학교가 미래 교육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좌측부터 국민대 이은형 대외협력처장, 국제자산운용 유재은 회장, 국민대 정승렬 총장 AI양자캠퍼스 교육기금 이란? AI양자캠퍼스 교육기금은 국민대학교가 개교 80주년을 맞아 미래 100년을 준비하며 추진하는 교육 발전 기금입니다. AI와 양자기술은 미래 산업과 사회를 이끌 핵심 기술로, 국민대학교는 AI·양자 융합 교육 혁신을 통해 미래 사회를 선도할 인재를 양성하고자 합니다. 본 기금은 미래형 교육 환경 조성, 융합형 인재 양성, 연구 및 교육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활용되며, 국민대학교가 AI·양자 시대를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는 국민대학교의 다음 100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큰 힘이 됩니다. 기부하러 가기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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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 발전후원위원회 출범식’ 성황리 실시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지난 2월 26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 누리볼룸II에서 ‘2026 국민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 발전후원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범식은 개교 80주년에 대한 동문의 관심을 제고하고 대학 후원을 위한 주요 관계자들의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대는 발전후원위원회 출범과 함께 ‘AI·양자 교육기금 모금 캠페인’을 전개하고, 대학 매칭펀드를 투입해 AI·양자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해당 캠페인은 미래 산업과 사회 변화를 이끌 핵심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승렬 총장을 비롯해 기병준 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 김형남 국민대 총동문회 회장, 유재은 국제자산운용 회장 등 교내 주요 보직자와 기부자, 발전후원위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발전후원위원회 출범 선언을 시작으로 위촉장 및 감사패 수여, 대학 발전계획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발전후원위원회를 대표하여 한민규(체육 78) 총동문회 수석부회장에게 위촉장을 수여했고 학교 발전에 크게 기여한 국제자산운용 유재은(행정 75) 회장과 주식회사 엠에프씨 황성관(화학 85) 대표에게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승렬 총장은 “AI와 양자 기술이 미래 사회의 핵심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국민대가 인재 양성과 연구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동문과 구성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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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젼이십일투어 강봉석 대표, 발전기금 전달식 개최지난 10월 17일 국민대학교 본부관 203호에서 강봉석 비젼이십일투어 대표의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강봉석 대표는 이번 학과 발전기금으로 1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꾸준히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강봉석 대표가 국민대학교에 납부한 발전기금은 총 4,800만 원에 이른다. 강봉석 대표는 국민대학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번 기부가 학과의 발전과 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긍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한다"며 "도움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고 기부의 뜻을 밝혔다. 전달식에 참석한 나창순 교학부총장과 김재홍 대학원장은 강봉석 대표의 지속적인 기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기부가 국민대학교와 문화교차학과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부는 문화교차학과의 교육과 연구 환경을 더욱 풍성하게 하고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동문, 후원자들의 따뜻한 관심이 이어지며 국민대학교가 더욱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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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간(본명 박인옥) 작가 지난 9월 'Honey Barket' 작품 기증▲ 박인간(본명 박인옥) 작가의 'Honey Barket' 작품 박인간(본명 박인옥) 작가가 지난 9월 'Honey Barket' 작품을 기증했다. 100호 사이즈의 이 작품은 푸른빛 바다 위에 반복적으로 그려진 드로잉으로, 한국전쟁 당시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희생된 이들의 고통과 그 속에서 전해지는 평화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는 다시는 같은 비극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기도의 형상이다. 'Honey Barket'은 당시 포로들의 인분통이자, 죽임을 당한 이들의 시신이 담겨 바다로 운구되던 관이었다. 작가는 아버지의 어린 시절 증언과 기록을 토대로 바다를 수의 삼아 돌아간 희생자들의 이야기를 오늘의 미술로 소환했다. 박인간 작가는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 전쟁을 극복하고 삶을 일구어낸 자신의 일생이 분단 시대에 '시간과 삶'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평화통일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학술적 중심에 있는 국민대학교에 어울리는 작품이라 여겨 이 회화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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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태 명예교수, 발전기금 전달식 개최국민대학교 응용화학과 곽현태 명예교수가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뜻을 모아 1억 4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기부금 전달식은 2025년 6월 20일(금) 국민대학교 본부관 203호에서 진행되었으며 국민대학교 정승렬 총장을 비롯해 교학부총장, 대외협력처장, 곽현태 교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감사패 전달, 명예의 전당 명판 제막식과 함께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다. 곽현태 명예교수는 "우리 대학의 발전과 후학들의 연구 환경을 위해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고 전했으며 정승렬 총장은 "후학 양성을 위해 어려운 결정을 해주신 교수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후배 교수들도 후학 양성과 학교발전을 위한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국민대학교는 앞으로도 발전기금 기탁자들의 고귀한 뜻을 기리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인재 양성과 대학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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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무역 이현재 회장 발전기금 감사패 전달식 개최동아무역 이현재 회장(경영대학원 총동문회장)이 국민대학교 발전기금으로 1억 5천만 원을 기부했다. (누적 기부액 2억 8천만원) 지난 5월 12일(월) 국민대학교 본부관에서 진행된 발전기금 감사패 수여식에는 이현재 회장과 국민대학교 정승렬 총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정승렬 총장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매번 좋은 실험장비를 기부해주신 덕분에 우리 대학의 연구 역량이 크게 향상되었다"며 "이번 기부금 역시 국민대학교의 학술 연구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현재 회장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국민대학교의 교육 및 연구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있으며 대학 측은 기부금을 연구 인프라와 학교 발전에 활용할 계획이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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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민대학교 감사의 밤 행사개최'2024 국민대학교 감사의 밤 : 아름다운 동행, 함께하는 시간'이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대학 발전에 도움을 준 기부자와 공헌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달성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기병준 국민학원 이사, 정승렬 총장, 문종술(법·60) 법무법인MK 대표변호사, 케이세웅그룹 유진현(행정·해공) 회장 등 교내외 인사 40여 명이 참석했다. 홍보영상 상영과 감사패 수여로 시작된 행사는 만찬과 함께 진행됐으며, 문종술 동문의 답례사와 정승렬 총장의 대학발전상 소개로 이어졌다. 정승렬 총장은 기부자들의 정성 어린 지원에 보답하기 위해 대학 발전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대학발전상 발표에서는 "체험형 교육 등 내실 향상을 위한 혁신적 노력의 결과가 외부 평가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또한 김보미(공연예술·08), 신윤철(공연예술·09) 배우, 이혜정(성악)교수가 특별공연을 선보이며 행사를 빛냈다. 정승렬 총장은 "우리학교를 응원하고 지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4-12-10



